분류없음 2010.10.05 11:15

두돌 기념 사진

난 아이의 기록에도 좀 무심한 엄마인데
직원과 태양이의 생일 이야길 하다
구내 사진관에서 두돌 기념 사진이라도 찍어주면 어떠냐는 제안을 받았다.
아..난 그런 것도 생각못하고 있었네..

퇴근하고, 지쳐있는 애를 데리고 몇장이라도 찍어보겠다고 사진관을 찾았다.

사진 찍는 것 좋아하고, 잘 웃는 앤데
이날은 웃는 사진도 별로 없다.

사진찍고, 밖에서 외식하고 들어오니
뭔가 했다 싶은 뿌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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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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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같은 얼굴로 어른같은 폼을 잡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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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활짝 웃어줬으면 좋았을 사진.
직원이 보더니 발이 너무 크댄다..^^;;;
태어날때부터 손발 큰 태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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